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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4학년 남자 직무 고민 드립니다. (은행 , 부동산)
현재 투운사, 토익스피킹 AL, ADSP, 한국사 2급, 컴활 보유 중입니다. 추가로 금융 동아리 임원 2년 경력이 있습니다. 잘하는 일은 과외와 학원 강사 일을 오래 해서 그런지 말하는 것과 사람을 설득하는 일입니다. 학교는 국숭세단 상경 라인입니다. 원래 학원 강사를 3년 간 하다가 금융권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는 중입니다. 제가 관심을 가진 것은 부동산 직무와 은행 직무입니다. 은행은 기업금융을 생각 중입니다. (필요하다면 신분사 취득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부동산은 어떤 직무든 다 마음에 드는데 학벌을 좀 안보는 쪽이면 다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공중사도 딸 계획이 있습니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1. 두 직종 준비가 병행이 가능한지. 2. 운용사 시공사 시행사 등 신입이 들어가기에 가장 좋은 직무는 어딘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8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은행은 너무 고스펙인 분들이 많이 지원을 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지원을 하시는 것은 비추천합니다. 멘티분은 공백이 있다고도 볼 수 있어서 더욱 힘드신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은행 기업금융과 부동산 직무는 재무 역량과 영업력을 공통으로 요구하므로 병행 준비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보유하신 투자자산운용사는 두 분야 모두에서 가산점이 되며 특히 멘티님의 강점인 설득력은 신탁사나 운용사의 수주 영업 직무에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 신입이 도전하기 좋고 학벌 영향을 덜 받는 곳은 신탁사나 자산운용사의 영업 파트가 적합해 보입니다. 공인중개사보다는 신용분석사를 먼저 취득하여 금융 역량을 입증하고 두 직무의 공통 분모를 공략해 보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은행 기업금융 쪽이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투운사, 토스 AL, 금융 동아리 경험은 금융 직무와 직접 연결됩니다. 설득과 커뮤니케이션 강점도 기업금융과 잘 맞습니다. 은행과 부동산을 완전히 병행 준비하는 것은 효율이 떨어집니다. 기업금융과 시행사 투자 직무 정도는 일부 겹치지만 시공, 운용까지 넓히면 방향성이 흐려집니다. 부동산을 간다면 신입 기준 시행사 투자나 금융 구조 쪽이 가장 성장성이 좋습니다. 다만 진입 난이도는 은행보다 높습니다. 하나를 정해 깊게 준비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병행 가능은 하지만 전략적 선택 필요합니다. 은행 기업금융은 국민은행·신한은행 등에서 재무분석·여신심사 역량이 핵심이라 회계·재무지식, 신용분석사 준비가 도움 됩니다. 반면 부동산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시행·시공·운용사 등으로 나뉘며 PF·사업성 검토 이해가 중요합니다. 기초 재무·부동산 금융 공부는 공통이지만, 자소서 방향은 달라 완전 병행은 어렵고 6:4 정도로 비중 조절이 현실적입니다. 신입 기준으론 시행사 사업관리/개발보조, 운용사 AM보조, 은행 기업RM이 진입 경로로 무난합니다. 설득력 강점은 기업금융 RM에 특히 잘 맞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고민이 많으실 4학년 시기네요. 결론부터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1. 두 직종 병행 가능 여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은행(기업금융)과 부동산은 준비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은행: NCS, 경제·금융 상식 시험, 그리고 '신용분석사' 같은 자격증 중심입니다. 부동산: 자격증보다는 관련 인턴십 경험과 '부동산 금융(PF)'에 대한 실무적 이해가 핵심입니다. 병행하기보다는 은행 기업금융을 메인으로 잡고, 부동산 PF 부서로의 확장성을 고려하는 전략이 더 효율적입니다. 2. 신입에게 추천하는 부동산 직무 학벌을 덜 보면서 커리어를 쌓기 좋은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행사 (Developer): 영업력과 추진력이 중요하며, 강사 경험으로 다져진 '설득하는 능력'을 가장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성과 보상도 큽니다. 운용사 (AMC): 전문성은 높으나 학벌과 자격증(투자자산운용사 등)을 많이 봅니다. 현재 보유하신 투운사를 활용하기 좋습니다. 시공사: 주로 공학 계열 중심이라 상경 계열 신입은 영업이나 수주 부서로 가야 하는데, 문이 좁은 편입니다. 추천 전략: 말하기와 설득에 강점이 있으니, **은행 기업영업(RM)**이나 부동산 시행사/대행사 쪽이 본인의 기질과 가장 잘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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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후 ROTC로 군복무 후 취업전선에 뛰어든 취준생입니다. 전역 후 1년동안 취업 프로그램, 어학공부 등의 준비 후 제조업 채용전환형 인턴으로 합격하여 3개월 근무했지만, 조직 분위기, 적성에 맞지 않아 전환을 포기하고 다시 취업준비를 하였습니다. 첫 번째 인턴이 끝난 후 3개월이 지나, 영업직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하여 8주정도 근무했는데, 상당수의 동기들과 함께 인턴 중도 탈락이라는 실패를 또 한 번 겪게 되었습니다. 8주 인턴 경험 후 3개월 정도 지났고, 전환포기, 중도 탈락 경험이 면접 때 더욱 저를 주눅들게 하지만, 이 두개의 경험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자니 공백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중도 탈락한 8주 인턴 경험을 이력서에 기재해야 할지 항상 고민되는데, 기재할 경우 면접 때 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도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취업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 지 현직자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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